Green smoothie~! <레시피공개> 시금치를 이용한 스무디

오늘은 시금치를 이용한 그린스무디.(Green smoothie)를 소개합니다. ^^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골드레시피(Energy Up- 에너지업~!)

 

시금치 1/4단, 바나나3개, 물 2컵

 

Tip. 바나나는 스위트스포트(껍질에 검은점이 생기는것)가 나온것

바나나가 익혀다는것이므로 이상적입니다..

 

 

베이직한 재료를 사용한 황금밸런스(Buauty - 미용효과)

 

시금치 1/4단, 사과1개, 바나나, 2개, 물 2컵

 

Tip. 사과는 껍질과 씨를 같이 사용해도 좋습니다.

 

 

감을 이용한 걸쭉한 스무디 (Buauty - 미용효과)

 

시금치 1/2단, 감1개, 귤 4개, 물 1컵

 

Tip. 감은 잘 익은것을 사용하며, 꼭지와 씨는 제거후 껍질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승도복숭아의 향기가 상큼한 (Recovery - 피로회복)

 

시금치 1/2단, 승도복숭아 3개, 바나나, 2개, 레몬 1/2개, 물 1컵

 

Tip. 승도복숭아는 씨를 빼고 껍질까지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레몬은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전부 제거합니다.

본인의 취향에 따라 레몬껍질을 조금 넣어도 상관없습니다..

 

 

Green smoothie~! <레시피공개> 비기너 스무디.^^

 

그린스무디.(Green smoothie) <레시피공개> 비기너 스무디.^^

 

이제 시작해 볼까요~^^

 

처음 시작하는 분은 이것부터 시작하는것이 좋다네요..

 

 

 

그린스무디 만드는 것에 필요한 기재는 믹서기뿐..

준비해 줄 재료는 과일과 채소와 물.

만드는 순서는 굉장히 심플하기 때문에 보통 요리를 하지 않는 분이나

귀찮다고 생각하시는분도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습관이 되면 본인한테 맞는 재료를 선택하게 되기 때문에

만드는 것이 즐거워지죠.

 

처음 만들때에는 마시기 쉬운 야채부터 시작하는것이 좋기 때문에

 

비기너 스무디 부터 시작해 볼까요? ^^ 

 

Beginner Smoothie. (1L)

 

재료. 바나나 1개, 오렌지 2개, 키위 1개, 시금치 1/4개, 물 1컵 

 

 

 

 

 

 

 

1. 오렌지는 껍데기를 벗기고 씨가 있으면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POINT! 과일은 믹서에 잘 갈릴정도의 크기로 잘라준다.)

 

2. 오렌지를 믹서에 넣는다.

 

3. 키위는 위아래를 잘라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POINT! 과일의 껍데기는 그냥 사용해도 된다.

대신 바나나, 감, 수박, 아보카도등 일보 과일은 껍데기를 벗겨준다.)

 

4.키위를 믹서에 넣는다.

(POINT! 과일은 수분이 많기때문에 믹서가 잘 돌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넣는것이 좋다.)

 

5. 바나나의 껍데기를 벗기다.

 

6. 바나나를 손으로 으깨면서 믹서에 넣는다.

 

7. 시금치를 5cm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8. 과일위에 시금치를 얹는다.

POINT! 시금치를 맨 나중에 넣는것이 믹서에 부담을 덜 준다.

 

9. 마지막으로 물 1컵을 넣는다.

POINT! 물은 본인이 좋아하는 농도에 맞춰서 넣는다. 조금넣으면 걸쭉해지고.

많이 넣으면 묽어지기 때문에 마시기 쉽다.

 

 

 

10. 재료가 전부 들어가 있는 상태.

 

11. 믹서의 뚜껑을 닫고 스위치를 누른다.

POINT!  스피드조절이 가능한 믹서를 사용하는 경우 낮은 속도부터 시작해

천천히 돌렸다가 나중에 빠른 스피드로 바꿔준다.

 

12. 점점 섞여진다.

 

13. 덩어리가 없어질때까지 돌려준다.

 

14. 부드러워질때까지 돌려준다.

 

15. 위에서 보면 이런상태가 됩니다.

POINT! 컵에 따르기 전에 한번 맛보기 맛있게 됐는지 확인하고

본인에 맞게 과일이나 물로 조절..하기.

 

16. 본인이 좋아하는 컵에 따르기~

 

17. 완성.. ㅋㅋ

 

이제부터 스무디 시작~ ^^

 

오키

 

 

요즘 새롭게 빠져든 Green smoothie~!

 

 

 

요즘 새롭게 빠져든 그린스무디.(Green smoothie)

 

무엇이든지..계기가 있어야지만 시작을 하게 되는것 같은데.. ^^

역시나 저도 계기가 있었지요..

 

바로.. 신랑의 몸무게~

 

아침은.. 그 인간의조건에서 나트륨편을 보고.. 빠쉐~한잔 찐하게 묵고(10시)..

점심은.. 회사가서 먹고..(16시)

저녁은.. 집에와서 먹고.. ㅠ(밤12시)

 

근데 문제는 직업때문에.. 굉장히 불규칙적으로 식사를 한다는 점. ㅠ

 

그래서 살이 찐다.

결혼하고 약 15키로찌고. 더쪄서.지금 예전옷이 다 안 맞는상황..

 

이정도에서 끝나면 걱정 안하지만..

 

살이 마니 쪄서 무릎에 물차고.. ㅠㅠ 배지방때매 심장 압박. ㅠㅠ

백혈구수 감소

 

엉엉

 

그래서 생각한것이.. 그린스무디.(Green smoothie).

요즘 일본에서 엄청 뜨고 있는것이고..

책에서 나온대로만 한다면.. 진짜 건강해 질것 같기도 하고..^^

 

그린스무디만 꾸준히 하면 내장청소한 기분이라고 하니..

속는샘치고..도전하려함..

 

 

 

 

한국에서도 판매되고 있다는 "그린스무디.(Green smoothie)"

자매가 번역한 책이라는데..

스무디에 관해 잘 설명 되어 있다.. ^^

 

 

 

"그린스무디.(Green smoothie) Rule"

 

그린 스무디는 엄격하게 또는 딱딱한 룰을 제시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가벼운 맘으로 시작을 하는것이 길게 그린스무디를 즐길 수 있는것이지요..

좋아하는것과 체질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고

자기에 맞는 그린스무디를 개발해주세요.

그러나 기본적인 룰을 알고 있으면 최대한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1. 그린스무디는 가능한 매일마신다.

 

2. 마시는 양은 사람마다 다르죠? 한컵정도면 충분하지만

하루에 1L를 마시면 효과를 실감하기 쉽습니다..

 

3. 그린스무디는 음료수지만 식사라는 개념을 갖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4. 식사랑 같이 마시지 않고 따로 마실것.

 

먼가 다른 음식을 먹을 경우에는 전후 40분정도 시간을 비워둔다.

 

5. 물이나 쥬스같이 꿀꺽꿀꺽 한번에 마시지 말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마실것.

습관이 되기 전까지는 스푼으로 떠먹느것을 추천한다.

 

6.가능한 상온으로 마실것. 차가운음식은 위에 부담을 주기 때문.

 

 

 

"그린스무디.(Green smoothie) 만드는 방법의 기본 Rule"

 

1. 사용하는 재료는 기본적으로 생야채와 과일과 물만 사용.

 

2. 근채는 넣지 않는다.

전분류의 야채는 과일과 음식궁합이 좋지 않기때문

 

3. 소금, 기름, 설탕, 우유, 두유, 요구르트, 시장의쥬스, 분말의 녹즙, 사프라민트는 넣지 않는다.

 

4. 한번사용한 재료의 종류를 늘리지 않는다.

레시피는 가능한 심플한 방법이 맛이 있는 소화도 위의 부담을 덜 준다.

 

5. 그런과 과일은 신선한 것으로 사용한다.

과일은 익은 것을 사용하는것이 이상적이다.

 

6. 그날 마실분의 스무디는 한번에 모아서 만든다.

남은분의 선선한 장소나 냉장고에 넣어두면 하루정도는 보존이 가능.

 

7. 맛있게 만드는것이 계속할 수 있는 비결!

무리를 해서 그린을 많이 넣지 않는것이 좋다..

 

홧팅2

 

3개월 완성! 건강한 생활 다이어트

우리 분자 출산하고 10개월 지났는데 ㅠㅠ 막달 몸무게를 아직도 가지고 있는.. ㅠㅠ

운동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워킹맘이라.

쉽게 시간이 나지 않아 고민하던 그때..

 

이 동영상을 발견.. ㅋㅋ

 

한번 도전해보려고.. 준비중..

 

3개월 완성! 건강한 생활 다이어트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 - 좋은 글 중에서 -

 


 
미국 대학에서 일어난 일이다. 
 
수업이 끝나자 교수는 학생들에게 다같이 즐길 놀이를 하자면서 호흡을 맞추자고 제안했다.
한 여학생이 교탁 앞에 나섰고, 교수는 칠판에 절친한 사람 20명의 이름을 적으라고 하였다.
여학생은 시키는 대로 이웃, 친구, 친척 등의 이름을 적었다. 
 
교수는 이어 마음 속으로 생각하기에 중요하지 않은 한 사람 이름을 지우라고 하자, 여학생은 이웃의 이름을 지웠다. 
 
교수는 다시 한 사람을 지우라고 하였다.
여학생은 회사동료를 지웠다. 
 
마지막으로 칠판에는 단지 네 사람으로 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아이가 남았다. 
 
교실은 대단히 조용해졌고 다른 학생들도 교수를 보면서 이게 무슨 놀이일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이 때 교수는 조용히 다시 하나를 지우라는 것이다. 
 
여학생은 주삣 주삣 하면서 어렵게 결정하게 되었다.
여학생은 부모이름을 지웠다. 
 
이어 다시 또 하나를 지우라는 교수!
여학생은 놀라 아주 느리지만 각오가 선 듯이 아이를 지우는 것이다. 
 
그리고는 아주 고통스럽게 울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교수는 여학생이 안정을 되찾자.
"가장 가까운 사람은 부모와 아이가 아니냐면서, 부모는 나를 키워주셨고 아이는 스스로 낳았으나,
남편은 다시 택할 수도 있잖느냐?"면서 왜 남편을 가장 버리기 어려운 것이냐고 물었고,
학생들은 조용히 여학생을 바라보면서 대답을 기다렸다. 
 
여학생은 차분하고 천천히 말하기를, "시간이 흐름에 따라 부모는 나를 먼저 떠날 것이며, 아이도 커가면서 언젠가는 나를 떠날 테지만, 일생을 나와 같이 지낼 사람은 남편뿐이라는 것"이다. 
 
사실 삶이란, 양파같이 한 꺼풀씩 벗기다 보면 끝내 눈물 나게 하는 것이 있게 마련이다
끝까지 남아있을 사람,
내 옆에 있는 이를 아끼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배신하지 마세요. 
 
부부 (夫婦) 
 
우리가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부부간에도 같이 있을 때는
잘 모르다가 한쪽이 되면 그 소중 하고
귀함을 절실히 느낀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늙으면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양보하며 화기애애한 여생을
갖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가까우면서도 멀고
멀면서도 가까운 사이 부부.
곁에 있어도 그리운 게 부부. 
 
한 그릇에 밥을 비벼 먹고
같은 컵에 입을 대고 마셔도 괜찮은 부부. 
 
한 상에 마주 앉고
마음도 함께 하는 부부. 
 
둘 이면서 하나이고
반쪽이면서 미완성인 부부. 
 
혼자이면 외로워 병이 되는 게 부부.
세상에 고독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젊은이는 아련하게 고독하고,
늙은이는 서글프게 고독하다. 
 
부자는 채워져서 고독하고,
가난한 이는 빈자리 때문에 고독하다. 
 
젊은이는 가진 것을 가지고 울고,
노인은 잃은 것 때문에 운다. 
 
청년일 때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불안에 떨고,
노년에는 죽음의 그림자를 보면서 떤다. 
 
젊은이는 같이 있어 싸우다가 울고,
늙은이는 혼자 된 것이 억울해서 운다. 
 
사실 사람이 사랑의 대상을
잃었을 때보다 더 애련한 일은 없다. 
 
그것이 부부일 때 더욱 그러하리라.
젊은 시절엔 사랑하기 위해 살고,
나이가 들면 살기 위해 사랑한다. 
 
“아내란 청년에겐 연인이고,
중년에겐 친구이며,
노년에겐 간호사다" 란 말이 있지 않은가... 
 
인생최대의 행복은
아마 부도 명예도 아닐 것이다. 
 
사는 날 동안 지나침도 모자람도
없는 사랑을 나누다가 
 
"난 당신 만나 참 행복했소" 라고 말하며 
 
둘이 함께 눈을 감을 수만 있다면..!
둘이 함께 눈을 감을 수만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 좋은 글 중에서 - 

한국의 출산비용과 출산장려금, 양육수당을 비교해 보아요~^^

분자가 태어나면서 부터... 급급급 관심이 많아진건 역시... 양육에 관련된것들..

 

역시 한국과 일본은 장단점이 있었다..

 

한국의 출산비용은 음.. 난 자연분만이었는데.. 47만원.. ㅋㅋㅋ

병원에서만 2박3일있다가.. 엄마가 몸조리 해주신다고 해서..

집에서 몸조리 하는바람에.. 따

                                                                     ㄱ... 출산비용만 47만원..

(재왕절개를 하면 딱 두배 든다고 이야기 들은적은 있슴.. ㅠ)

 

하지만 일본은... 허걱.

 

12주가 되었을때.. 병원에서 종이 한장을 주면서.. 빠른 시일내에 결정해줬으면 한다능.. ㅠㅠ

그건 출산 비용과 어디서 출산을 할건지를 결정하는것..

 

출산비용은..

자연분만시 45만엔.. 재왕절개시 75만엔...

 

12주때 결정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출산을 하기 힘들 수 도 있다한다..

 

거기다 현금결재로 우선 예약금 반정도를 내야 한다는것.. ㅠ 

 

아.. 너무 비싸다...

 

어차피 엄마가 있는 한국에서 출산 할 예정이었지만.. 느무느무 비싼현실 ㅠㅠ

 

하지만... BUT

 

일본의 출산 장려금은...

구에따라 틀리고 사회보험이냐 건강보험이냐에 따라 다르고..

외국에서 출산했는지 국내에서 출산해는지에 따라 다르지만..

 

일본에서 자연분만한 금액보단 조금 적게 나온다...

 

한국의 출산 장려금도...

역시 구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 구는 10만원.....ㅠㅠ

 

생각중

 

또.. 양육수당을 보면...

한국은 한달에 20만원이 나오지만..

일본에서는 한달에 1만5천엔..^^

 

일본에서 출산장려금과 양육수당을 받으려면..

아빠가 세금은 따박따박 자~알 내야지만 받을 수 있으니까..

만일 일본에 계시는 예비맘들은 자알 알아보세요~

 

 

 

오케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