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다이소에서 인기있는 아이디어상품 - 10위안에 들었던 제품입니다. NO.1

ㅋㅋㅋㅋ 드뎌서
사버렸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다이소에서 100엔에 구매한
계란타이머. ㅋㅋ

귀엽게 생겼죠? ㅋㅋ

이 계란 타이머는 시간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계란의 익은 정도를 알려주는거라..
입맛에 맞게 계란을 삶을 수 있어요. ㅋ

우선 구매를 하면
핑크색으로 되었어요..

계란을 삶기 시작하면서
깨끗히 씻은 후 넣어주세요..

SOFT부분이 핑크색에서 하얀색으로 변했을때가 반생이라고
거진 익지 않은 상태를 말해주죠..

온센타마고(温泉卵)라고 아시나요?
일본 사람들이 생계란에 밥 비벼 먹는것을 조아라하는데..

온센타마고라고 거진 겉만 익은 상태로
밥에 얹어서 간장뿌리고 먹는데..

그런 정도로 익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MIEDIUM상태까지 하얗게 변하면
반숙이 되는 거랍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HARD부분까지
하얀색으로 바뀌면.

완숙 ㅋㅋㅋ

크게는 이렇게 3개로 나뉠 수 있는데요.

개인 취향에 따라
쫌더 익히거니 덜 익혀서
드시면 됩니다..
ㅋㅋ

전. 살짝 완숙이.조아서. .
HARD로 바뀌는 순간..
바로 건져서 찬물에 식혔더니..

이정도로 익혔어요. ㅋㅋ

완전 성공!!!!!

아주 조아요~ㅋㅋ










일본 本番선술집에서 많이 등장하는 반찬 - 昆布キャベツ무침

일본 거주한지 횟수로 딱 10년이 되어가는 동안...

한국의 술 문화도 많이 바뀐걸로 알고 있는데요.. ^^

 

이자까야라는 말도 바로 통할 정도로 선술집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ㅋ

 

한국 선술집에서도 오토시(자리세:맥주집가면 주는 강냉이랑 같은 개념의 안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

제가 완전 사랑하고 추천하고 싶은 쿠시야끼(串焼き)집에서는 오늘 소개하려는

昆布キャベツ무침(다시마양배추무침)을 오토시로 주거든요..

 

그만큼 양념된 다시마를 일본에선 반찬으로 많이 먹어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昆布キャベツ무침(다시마양배추무침)을 소개합니다.~ ^^

 

 

 

보기엔 이게 먼가~ 하시겠지만....

이것이 昆布キャベツ(쿤부캬베츠)무침이예요..

 

만드는 방법은 진짜 엄청 간단합니다..^^

 

양배추를 한입 크기로 자르구요..

 

 

 

사진에 나와있는 ごま昆布를 자른 양배추 위에 얹어요..

그리고 참기름만 뿌리면.. 끝.... ㅋㅋ

 

아마도... 한국에 요즘 일본 음식들. 특히 낫또도 파니까..

찾아보시면 아마 판매하고 있을거에요..

 

ごま昆布(고마콘부)는 다시마에 간장과 참기름, 깨로 양념을 한거라..

그냥 삼각김밥안에 넣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그중 저는 ごま昆布(고마콘부)를 젤 좋아라해서 ㅋㅋㅋ

 

다시마가 몸에 좋은건 아시죠??

양배추도.. ㅋㅋㅋ

 

기회가 되시면 한번 도전해 보세요... ^^

 

 

일본식 두부찌개. ㅋㅋ

일본식 두부찌개. ㅋㅋ

신랑이 알려줘서 만들어 먹었는데.. 정말 간단하면서도 너무 맛있는거예요..

그래서.. 왜 칭찬 받으면 그것만 자주하게 되는 ㅋㅋ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던.. 두부찌개..

 

한국식 오리지날 두부찌개의 약식이라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우리나라것이 좋은것이여~

 

오리지날 두부찌개가 더 맛나긴 하지만..

귀찮은 날엔 일본식 두부찌개를 추천합니답. ㅋㅋ

 

아잉2

 

그럼 만들어볼까요~^^

 

재료 (1인분기준) 두부1모, 양파1개, 고추가루, 역시나 빠질 수 없는 쯔유(つゆ)

 

 

 

 

1. 두부를 준비한다..

 

 

 

 

2. 두부에 물을 뺀다.

두부에 물을 빼야지 부칠때.. 기름이 많이 안튀고 빠른시일내에 조리가 가능하다..

 

 

 

 

3. 두부를 기름에 부친다.

 

 

 

 

4. 조리된 두부를 이쁘게 켜켜로 담는다. ^^

 

 

 

 

역시나 빠질 수 없는 쯔유. ㅋㅋ 이건 2배농축이니까.. 1:2로 물을 맞추고..

 

 

 

 

5. 켜켜로 담은 두부위에 쯔유랑 물을 넣는다.. 그리고.. 고춧가루 투여..

고춧가루는 한 밥숟가락으로 1스푼정도 넣고.. 간을 보면서 더 넣어주셔요.. ㅋ

 

첨부터 간을쎄게하면.. 맛이 써지고 너무짜져서 먹을 수가 없어요..

첨엔 약하게 간하기~^^

 

 

 

 

6. 그리고 양파를 조금 두껍게 슬라이스로 잘라서 같이 넣는다..

(양파는 두부랑 1:1인것이 가장 맛있는것 같다. ^^)

 

원래는 양파넣고 양념을 넣는데.. ㅋㅋ 양파 넣는걸 까먹어서 뒤늦게 투입한거니까..

님들은 양파를 넣은 후에 쯔유,물 고춧가루를 넣어주세요~

 

끓이다가.. 간을 보는데 조금 약하다 싶으면.. 간장이나, 쯔유를 조금 더 넣어주시고..

더 맵게 먹고싶다면. 고춧가루도 좋지만 청량고추가 더 깔끔하게 맵게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셔요~ㅋㅋ

 

또 한가지 팁... 간보고.. 조금 달다 싶으면 간장으로.. 조금 더 찐한맛을 원하시면 쯔유로 간을.. ㅋ

 

 

 

완성... ㅋㅋ 간단하죠? ㅋ

 

김때문에.. 사진이 이쁘게 안나왔는데.. ㅋ

참.. 맛남니다.. ㅋㅋ

 

30분정도면.. 꽤 괜찮은 일본식 두부찌개가 완성됩니다요....

 

그럼 또... 신랑한테 배워서 포스팅 하겠슴돠~

 

감기 조심들 하시고..

 

また~ㅋㅋ

 

HAAA

 

 

 

 

 

 

 

반찬 떨어졌을때... 꼬옥 만들어 두는 반찬.. 오이무침.. ^^

주부들이라면.. 집에 반찬 떨어졌을때..

한두가지는 떨어뜨리지 않고 만들어 놓는 반찬이 있을것이답.. ^^

 

그중 한가지.. 오이무침.. ㅋㅋ

 

그냥 고춧가루로 무치는거는.. 음.. 다들 잘 하시는것이겠지마능..

 

난 조금 다르게.. 새콤달콤...하게 만든다..

여기다가 골뱅이랑 오징어채, 양파만 넣으면. 골뱅이 무침이 된다~ 캬캬.

건 나중에 만들게 되면... 또 올리도록 하고..~

 

나랑 같은 입맛을 가지신 분들은... 보고 참고해주세효~^^

 

 - S . T . A . R . T -

 

준비물.. 싱싱한 오이.(고부라진오이보다는 일자오이가 더 싱싱해요~)

마늘다진거, 식초, 설탕, 간장, 고추장, 참기름

 

 

 

 

1. 오이를 소금 무쳐서 비비면서 오이를 깨끗하게 닦아준다.. ^^

 

 

 

 

2. 닦은 오이를 체칼로 썬다.. ㅋㅋ 그리고.. 빨리 하기 위해서..

소금을 밥숟갈로 한두스푼 넣고.. 오이가 다 잠기게 물을 담아준다.. ^^

 

 

 

 

3. 소금에 절은 오이를 물로 헹군다.. ^^

 

너무 오래 담가두면 오이가 짜지기 때문에.. 오이가 마니 짜지 않을때.. 헹궈야 함.. ㅠ

짠끼가 많이 없어졌다 싶으면... 있는 힘껏.. 오이를 짠다.. ^^

물기가 많으면.. 완성품에 물기가 많아지기 때문에.. 많이 짜주시길.. ^

 

 

 

 

4. 오이에 양념을 한다..

고추장, 다진마늘, 깨(있음 넣으시고..), 간장, 설탕, 식초, 참기름..

(요리 초보라면.. 우선 고추장을 밥숟가락으로 두스푼 넣고..나머지는 반스푼씩..

그리고.. 맛을 보면서 조절~ ^^)

 

 

 

5. 완성..~ 사진 진짜 못찍었네 ㅋㅋ

 

새콤달콤 오이무침.. ^^

 

혹시 비빔국수 좋아하시면.. 이 국물에 만 삶아서 드심 됩니답. ㅋㅋ

 

참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