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분자 머리핀 만들어봤어요.. ㅋㅋ

 

출산하느라고... 그동안 못했던 작업들을 다시 시작하니....

너무너무.. 좋네요..슈퍼맨

 

원래 쥬얼리를 제작하는데...

간단하게~ㅋㅋ 분자 머리핀으로 시작...

 

 

 

 

머리길이가 너무 어중간해서.. ㅋㅋ

앞머리용으로 만들어봣어요..

 

 

 

 

사이즈는  위에가 5cm, 밑에가 4cm

 

 

 

 

 

 

 

이뻐여? ㅋㅋ



참잘했어요

 

 

 

 

 

 

가격착하고.. 맛있는 치즈케키.. ㅋ Pabro(パブロ)

 

오랫만에 친구가 놀러와서... 시부야에 러쉬라고 하는 유명한 햄버거집에
밥 먹으러 갔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치츠타르트가게.. ㅋㅋ

 

내국인보다 외국인들이 더 줄을 서고 있더라구요..

 

그곳은 PABLO(パブロ)파브로..

 

 

 

 

파브로의 특이한점은...
구운정도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더라구요..

 

레어냐 프리미엄이냐.. ㅋ

 

추천이 뭐냐 물으니.. 역시 레어라고 하더라구요..

 

 

 

 

상온 6시간
냉장고보관 이틀...

유통기한이 너무 짧죠? ^^

 

짜잔~ ㅋㅋ

 

 

 

사이즈는 남자 손바닥만하구요...

가격은 800엔이네요.. ㅋㅋ

 

가격 착하죠??

 

완전 고급스러운 맛은 아니지만...

가볍게 먹을 수 있구요..

보기보다 달지 않아요...

 

파브로 치즈케익과 어울리는 내가 젤 좋아라 하는 커피를 곁들이면.. 금상첨화~오키

 

 

바로 요놈.... ROOTS 아로마블랙.. 꼭 블랙이어야 해요...

우선 향이 너무너무 좋구요...

커피도 너무 맛있어요...

시부야 가실 일 있으면 한번 들려보세요.. ㅋ

 

하트3

 

 

 

 

 

 

 

일본 브랜드 치즈케익.. -  神戸バニラフロマージュ (코베바닐라후로만주)

일본 브랜드 치즈케익.. 구루메.. ㅋㅋ

드뎌.. 1탄..

 

- 神戸バニラフロマージュ -

 

우리 동네에는.. Month sweets라고 하는곳이 있다..

이름대로.. 달마다 다른 일본브랜드 sweets 판매 하는곳..^^

 

저번에도 한번 판매 했었을때는.. 신랑네 회사 방문하려고..

神戸白いチーズロール(코베하얀치즈롤)를 사갔었는데.. ^^

(일본에서는 差し入れ사시이레라고 해서.. 방문할때 선물을 사가지고 간다.. )

 

너무 맛있어 보여서.. 아~ 두개살까.. 고민하다가..

너무 비싸서.. ㅠㅠ 포기..

 

근데도 자꾸 눈에 선한거시..

또 언제 입점하나~ 싶었는데 이번달에도 왔다.. LUCKY~

 

 

 

새하얀색이.. ㅠㅠ 한번 맛좀 보슈~하는것 같은 느낌으로 나를 바라보는데 ㅠㅠ

꿀~꺽.

 

 

 

 

동생과 한참을 쳐다보다가..

 

구매결정..~

 

神戸白いチーズロール(코베하얀치즈롤)을 구매하려 했다가..

인기NO1. 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적혀있는것이 눈에 띄었다.. ㅋ

 

대박

 

 

 

 

그것은 바로 神戸バニラフロマージュ (코베바닐라후로만주)..

한 400엔정도 더 비쌌는데.. 이왕 먹는거.. ㅋㅋ  NO.1으로 다가. ㅋㅋ

 

이걸로 결정~ㅋㅋㅋ

 

 

 

 

 

 

 

구매하고 바로 먹을 생각이긴 했지만..

역시 기간이 너무 짧다..

 

 

 

 

겉 포장이 쩐다~ 캬~~ㅎㅎㅎ

 

 

 

 

드뎌~ OPEN..

 

 

 

 

사이즈가 손바닥 만하긴 했지만.. 비쥬얼은 짱인듯. ㅋ

 

겉은 캬라멜을 불로 태운거.. ㅎㅎ こばやしい~★

 

 

 

 

옆층은... 네가지로 나뉘는데..

 

맨위는 캬라멜시럽..

두번째층은 바닐라크림..

세번째층은. 치즈케키..

마지막은 부드러운 빵..

 

 

 

 

조사 끝났으니.. 한입~ㅋㅋ

 

하트3

 

와우~ 살살 녹는다.. ㅋㅋ

 

각각 맛을 봤을때 보다. 역시.. 다 같이 먹어야 제맛..^^

역시 전문가는 다르군~ ㅋㅋ

내 입맛엔 쫌 달아서.. 조금 덜 달았으면 더 맛났었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전에 베트남 가서 사온 따시한 쪽제비 커피랑 같이.. 먹었는데..

정말 환상적이었다..ㅎ

 

역시 치즈케키는 짱인듯~

 

HAAA

 

 

 

 

 

 

 

치즈케익의 종류..

치즈케익 (치즈케키)의 종류... 알고 계신가요??

 

원래 치즈케키를 완전 사랑하고 있었지만.. 치즈케키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싶은 맘에.... 공부중~ 입니다요..

 

이러면서.. 치즈케키...먹는거죠... 머~

 

예전에 한번 만들어 봤다가 완전 실패한 후로..는 먹기만 하고 있는데....

 

조만간.. 이런저런 실험과 공부를 거쳐... 진짜 맛난... 치즈케키를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ㅋㅋ

 

 

 

 

베이크트 치즈케익(べイクドチーズケーキ)

 

베이크도란 굽는다라는 의미입니다.

북미나 유럽등 간단이 치즈케익이라고 불리는것이 베이크도 치즈케익이지요.

크림치즈와 마스카루포네등 부드럽고 소금이 적은 치즈를

계란노른자, 밀가루, 콘스타치등을 섞은형태로 틀어 담아

오븐에 굽습니다.

먹으면 입에 가득 담긴 느낌으로 쫄깃한 느낌이 있고,

보존해서 먹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막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만끽 할수도 있으면 시간을 두고

촉촉하고 찐한치즈맛을 느끼며 먹을 수 있습니다.

만드는법은 의외로 간단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나만의 레시피로 만들어 볼수 있습니다~

 

 

 



수플레 치즈케익(スプレチーズケーキ)

 

수플레라는것은 부푼다는 의미로.. 보

통 수플레와 다르게 한다고 해도 부풀지 않는다는것은 아닙니다.

베이크드치즈케익의 재료를 생크림에서우유로 바꾸고 틀에 신경을 쓰는것으로

부풀어진 느낌으로 굽는것입니다.

실은 이 치즈케이 일본에서 발굴된것으로 알려져, 해외에서는

[japanese cheese cake]라고 불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베이크드치즈케익보다는 다이어트중에도 먹어도 될정도로 칼로리가 적고

치즈케익 쫌 만든다 하는사람들이 만들정도로

어려운 기법입니다..^^ 

 

 

 

 

 

레아 치즈케익(レアチーズケーキ)

 

쿠키등을 부셔서 만든 기지 위에 얹져 생크림과 그림 치즈를 섞어

 차갑게 해 굳힌 치즈케익이 레아 치즈케익입니다.

간단히 가정에서 만들수 있으므로 여러가지 아렌지레시피가 존재하는

인기 치즈케입입니다.

젤라틴을 한천으로 바꾸던가, 그럼치즈를 반은 두부로 바꿔 칼로리를

낮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젤라틴을 사용하지 않고 레몬즙의 단백질의 응고작용만으로 굳히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이럴경우는 또 다른 푸딩같은 느낌의 케익이 됩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카마쿠라 치즈케키집... 黄金チーズケーキ屋

치즈케키를 무지무지 사랑하는 나.. ㅋㅋ

 

“いきなり!黄金伝説”라는 일본프로그램에서

鎌倉チーズケーキ에 대해 방송을 하는것이 아닌가~
하트3

 

                                                                                                      
                                                                                                   카마쿠라(鎌倉)팀

 

한사람당 1만엔씩 용돈을 주고.. 2박3일동안 카마쿠라팀과 치바팀으로 나뉘어

관광하고 오는코너~

 

 

 

                     

                                                                                                          치바(千葉)팀

 


카마쿠라팀에서 로라가.... 큰맘묵고.. 구매한 치즈케키집...^^

굉장히 허름하게 생긴집인데..

인기점으로.. 금방 품절이 되기때문에.. 빨리 가서 사는 사람이 임자..

 

고고

 

이름은 몰랐었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黄金チーズケーキ였다.. ㅋㅋ

 

우리 분자 들쳐매고.. 어딘지도 모르는 카마쿠라 케키집을 찾으러 가자고..

신랑하고 의기투합했는데..

 

인터넷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더군.. 요리

 

 

 

 

한번 사먹어 볼까 했는데.. 운송비만 750엔 ㅠㅠ

 

흥4

 

고민중임....

고민중..

어쩌지 ㅠㅠㅠㅠㅠ

 

 

 

 

쫌더 생각해보고... 인터넷에서 사묵을지.. 분자들쳐매고.. 찾아갈지.. 결정을 내겠슴.. 캬캬

 

언젠간 이들보다 더 맛난 치즈 케익을 만들 수 있는날이 오겠지욤.... 캬캬

 

오케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