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썰때 눈물 흘리지 않으려면? ㅋㅋ


양파썰때.. 눈 많이 매우시죠? ㅋ



정말 눈물없이는
양파를 썰 수가. ㅋㅋ

이럴때..
아.. 어떻게 하면 눈 맵지 않고
양파를 썰 수 있을까?

랩으로 눈을 칭칭 감거나..
물안경을 쓰거나..
파를 물고 썰거나..
등등등

전 이 방법들 다 해봤는데요. .
저랑은 쫌 안 맞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던중...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 일본방송 중
イッテQ라고하는 방송을 아시나요??

일요일 8시에 4번 NTV에서 하는건데요.
유명 연예인들이 세계를 돌면서
신기한체험을 하는 방송이예요..

그중 나카오카라는 코메디언이 youtube에 나오는 재미난 영상을 따라하는 코너가 있는데

마침 그곳에서 울지않고 양파써는방법이 ㅋㅋ
【爆笑】ロッチ中岡 目に沁みない玉ねぎの切り方

ㅋㅋㅋ 그것은 바로.. 바로..

[껌] 을 씹는 겁니다.캬캬



껌을 씹게 되면 뇌가 껌씹는거에 집중을 하기 때문에 ..
눈이 안맵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ㅋㅋ

양파썰때.. 이방법 저방법 해보다가..
안되신다면. 한번 해보세요..

밑에 링크를 누르시면 울지않고 양파써는 방법이.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LkK7GNXL8AM

 


Gooooooooooooooood! !

일본식 두부찌개. ㅋㅋ

일본식 두부찌개. ㅋㅋ

신랑이 알려줘서 만들어 먹었는데.. 정말 간단하면서도 너무 맛있는거예요..

그래서.. 왜 칭찬 받으면 그것만 자주하게 되는 ㅋㅋ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던.. 두부찌개..

 

한국식 오리지날 두부찌개의 약식이라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우리나라것이 좋은것이여~

 

오리지날 두부찌개가 더 맛나긴 하지만..

귀찮은 날엔 일본식 두부찌개를 추천합니답. ㅋㅋ

 

아잉2

 

그럼 만들어볼까요~^^

 

재료 (1인분기준) 두부1모, 양파1개, 고추가루, 역시나 빠질 수 없는 쯔유(つゆ)

 

 

 

 

1. 두부를 준비한다..

 

 

 

 

2. 두부에 물을 뺀다.

두부에 물을 빼야지 부칠때.. 기름이 많이 안튀고 빠른시일내에 조리가 가능하다..

 

 

 

 

3. 두부를 기름에 부친다.

 

 

 

 

4. 조리된 두부를 이쁘게 켜켜로 담는다. ^^

 

 

 

 

역시나 빠질 수 없는 쯔유. ㅋㅋ 이건 2배농축이니까.. 1:2로 물을 맞추고..

 

 

 

 

5. 켜켜로 담은 두부위에 쯔유랑 물을 넣는다.. 그리고.. 고춧가루 투여..

고춧가루는 한 밥숟가락으로 1스푼정도 넣고.. 간을 보면서 더 넣어주셔요.. ㅋ

 

첨부터 간을쎄게하면.. 맛이 써지고 너무짜져서 먹을 수가 없어요..

첨엔 약하게 간하기~^^

 

 

 

 

6. 그리고 양파를 조금 두껍게 슬라이스로 잘라서 같이 넣는다..

(양파는 두부랑 1:1인것이 가장 맛있는것 같다. ^^)

 

원래는 양파넣고 양념을 넣는데.. ㅋㅋ 양파 넣는걸 까먹어서 뒤늦게 투입한거니까..

님들은 양파를 넣은 후에 쯔유,물 고춧가루를 넣어주세요~

 

끓이다가.. 간을 보는데 조금 약하다 싶으면.. 간장이나, 쯔유를 조금 더 넣어주시고..

더 맵게 먹고싶다면. 고춧가루도 좋지만 청량고추가 더 깔끔하게 맵게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셔요~ㅋㅋ

 

또 한가지 팁... 간보고.. 조금 달다 싶으면 간장으로.. 조금 더 찐한맛을 원하시면 쯔유로 간을.. ㅋ

 

 

 

완성... ㅋㅋ 간단하죠? ㅋ

 

김때문에.. 사진이 이쁘게 안나왔는데.. ㅋ

참.. 맛남니다.. ㅋㅋ

 

30분정도면.. 꽤 괜찮은 일본식 두부찌개가 완성됩니다요....

 

그럼 또... 신랑한테 배워서 포스팅 하겠슴돠~

 

감기 조심들 하시고..

 

また~ㅋㅋ

 

HAAA

 

 

 

 

 

 

 

분자 이유식 만들었어요~^^ 가자미이유식

매일 소고기 닭고기만 줄수가 없어서.. 친구들한테 물어봤더니.. 생선을 추천 해 주더라구요..

마침 집에 가자미가 있어서.. 가자미로 이유식을 만들었는데..

냄새 좋네요.. ^^

 

Hi

 

 

원래는 밥이 위주에 고기 채소는 조금만 넣는거라고 하든데. ㅠㅠ

워낙 손이 커서 ㅠㅠ 그건 힘들더라구요..

조금 조절하는걸구다가~ ^^

 

그럼 가자미 이유식 만드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S . T . A . R . T

 

준비물. 가자미, 양파, 브로콜리

 

0. 역시나.. 먼저 쌀을 뿔려 주세요..

 

 

 

 

1. 가자미를 깨끗하게 씻은 후 찐다.. ^^

가자미를 쪄야지 냄새를 없앨 수 있슴돠~!

근데 우리 신랑은 기름에 굽고.. 껍데기를 싸악 벗겼더니.. 냄새도 안나고

좋다고 했다고 해서 담엔 그리 해볼 생각..

 

 

 

 

2. 가자미를 찌는 동안 브로콜리를 데친다.. ^^

양파도 다져주셔여~(0.8~1cm로)

데쳐진 브로콜리도 다져주세요.. ㅋ

 

 

 

 

3. 찐 가자미의 뼈와 껍데기를 제거해 주세요..

가자미가 생각보다 처리하기가 편하더라구요..^^

 

 

 

 

4. 30분 불린쌀을 깨끗하게 잘 씻고.. 끓이다가.

다진 양파를 넣고.. 또 끓인다.. ^^

 

절대 양파 먼저 넣어야 합니답..

양파가 쌩거라.. 그리고 생양파는 맵지만 푸욱 익으면 단맛이 나거든요..

가능한 푸욱 익혀주셔야 해요..

 

이유식의 기본이지만.. 아가들이 잘 안 씹어 먹기 때문에..

푸욱 익혀서 잇몸으로 살짝 씹어도 으스러지게 해줘야 해요..

 

 

 

 

5. 쌀이 퍼지고.. 양파도 단맛나게 푸욱 익었다 생각하면..

아까 데친 브로콜리를 곱게 다져서 넣는다..

 

브로콜리는 심이 딱딱해서.. 잘 확인하시고.. 넣어주세요..

 

 

 

 

6. 마지막으로 아까 찐 가자미를 손으로 으깨면서 넣어주세요.. ^^

 

으깨면서 넣어야지.. 가시를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어요..

 

 

 

 

ㅋㅋㅋ 완성.. ^^ 오키

 

 

가자미의 비린내.. 전혀~ 안납니답.. ㅎㅎ

양파의 달콤한 냄새랑 생선찌면 나는 고소한 냄새에.. 브로콜리.. ^^

 

원래 조금 짭짜름하게 먹는데.. 이유식 만들다 보니..

간이 많이 약해졌네요.. ^^

 

효녀.. 우리 분자~

 

조미료를 안 넣어도 이리 맛나다니..

 

신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