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아는사람만 안다는 함박스테이크(ハンバーグ)- 골든러쉬

 

 

 우리나라에서는 함박스테이크를 많이 먹지않죠??

전 개인적으로.. 일본에 처음 왔을때.. 그돈이면 스테이크를 먹겠다..

라는 생각이 컸어요...

 

왜.. 함박스테이크는 남은 자투리고기로..

밀가루 많이 넣어서 만든 그런 이미지가 컸거든요..

 

실제로..한 20~25년전 동네 경양식집을 아시는분이면 이해하실텐데..

거기서 먹는 돈까스랑 함박스테이크의 이미지가 거진다라.. ㅋ

 

근데 일본에서 먹는 함박스테이크(일본에선 함바그ハンバーグ라고 합니다.)

틀리더라구요...

 

육즙(肉汁)도 너무 맛있고 생각하고 있던..

그런 함박스테이크가 아니었어요.. ㅋ

 

근데 그중... 제일 추천하고 싶은 가게가.. 바로..

 

골드러쉬(GOLD RUSH)

 

 

 

 

가서 먹을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외국사람들을

특히 한국사람들을 만나본적이 없어요...

 

(입구(1층)이 초보자의 경우 들어가기가 조금. 겁나는 분위기 이긴 하지만..)

 

 

 

 

이곳은 테레비에 많이 등장하는 곳이구요...

 

 

 

 

이곳은.. 특히. 런치를 추천합니다...꺅

디너보다는.. 가격이 착하고..(예산금액 1,000엔 전후) 드링크가 한잔 꽁짜구요..

(밑에 영업시간을 확인하세요..ㅋ 런치(ランチ),디너(ディナー)
토요일과 일요일은 런치 없으니까.. 주의하세요..)

 

 


 

 


 

 

지금하고 있는 이벤트는 화요일과 금욜엔(서비스데이)..

함박스테이크를 무료로 한개 더 먹을 수있는

메뉴가 있어요...

 

 

ウエスト&イーストハンバーグ150g:870円

자기가 원하는 사이즈르 선택을 할 수 있어요..

150g 작아보이지만.. 여자분들께 추천합니다.. 양 꽤 되요..

 

메뉴가 꽤 많이 있는데요..

제가 주문한건.. 웨스턴&이스턴

 

체다치즈토핑과 다이콩오로시 (무간거위에 데리야끼소스)셋트..

 

 

 

ゴールドラッシュハンバーグ 150g:690円 

 

이 메뉴는 가장 기본메뉴 골든러쉬함박스테이크
기본 토핑없이.. 스테이크소스만 뿌려져 있는데.. 깔끔하고 좋아요...

 

 

 

이건 이번에 새로나온 구성으로..

 

모짜렐라치즈와 데리야끼소스 셋트..

 

신나2

 

한국에서 친구 놀러와서.. 정말 1년만에 간것 같은데. ㅋㅋ

 

역시... 친구 완전 반하고.. 친구 너무 조아라하니까 나도 기분 좋아지고 ㅋㅋ

 

시부야에 도큐한즈맞은편에 있는데.. 자세한 지도를 확인하세요..

 

 

 

기회되시면 시간맞춰서 함 들려보세요... ㅋㅋ
가보시고. 맘에 드셨음.. 댓글 남겨주심.. 행복하겠슴돠. ㅋ

 

http://www.gold-rush.jp/

 

가격착하고.. 맛있는 치즈케키.. ㅋ Pabro(パブロ)

 

오랫만에 친구가 놀러와서... 시부야에 러쉬라고 하는 유명한 햄버거집에
밥 먹으러 갔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치츠타르트가게.. ㅋㅋ

 

내국인보다 외국인들이 더 줄을 서고 있더라구요..

 

그곳은 PABLO(パブロ)파브로..

 

 

 

 

파브로의 특이한점은...
구운정도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더라구요..

 

레어냐 프리미엄이냐.. ㅋ

 

추천이 뭐냐 물으니.. 역시 레어라고 하더라구요..

 

 

 

 

상온 6시간
냉장고보관 이틀...

유통기한이 너무 짧죠? ^^

 

짜잔~ ㅋㅋ

 

 

 

사이즈는 남자 손바닥만하구요...

가격은 800엔이네요.. ㅋㅋ

 

가격 착하죠??

 

완전 고급스러운 맛은 아니지만...

가볍게 먹을 수 있구요..

보기보다 달지 않아요...

 

파브로 치즈케익과 어울리는 내가 젤 좋아라 하는 커피를 곁들이면.. 금상첨화~오키

 

 

바로 요놈.... ROOTS 아로마블랙.. 꼭 블랙이어야 해요...

우선 향이 너무너무 좋구요...

커피도 너무 맛있어요...

시부야 가실 일 있으면 한번 들려보세요.. ㅋ

 

하트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