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 이유식 만들었어요~^^ 드뎌~ 분자 다이스키 전복이유식

         이유식이

             ㄱ.. 떨어져서.. 드뎌~ 전복이유식을 어제 늦은 밤에 만들었습니다.ㅋ

 

퇴근하고 집에 가면.. 8시... 분자 밥먹이고 목욕시키면.. 9시..

우리 분자.. 잠투정이.. 짱이라.. 재우는데 1시간.. ㅠㅠ

 

누가 10개월 애기 잠투정 고치는 방법 좀 알려주셔여~엉엉

요즘 새벽엔 왜이리 자꾸 깨는지 ㅠㅠ 정말 다크서클이 ㅠㅠ 도와줘

 

이야기가 산으로 갔네요. ㅎㅎ

 

쟈튼 그리하야.. 이유식은 밤 10시부터 쌀을 뿔리기 시작해. ㅠㅠ

새벽1시반까정 만들었다는 사실~

 

분자맘이 만드는 전복이유식은.....

모.. 다들 같은 방법으로 만드시겠지마능.. 소개합니다~

 

우선 재료는 쌀, 전복, 참기름.. 끝~~~^^

 

~ S T A R T ~

 

 

0. 기본적으로 쌀은 30분 이상 불리기~^^

(쌀을 담가놓고 시작하면 시간 맞아요~)

 

 


 

1. 전복을 준비한다.. 좋은 놈으로.. 캬캬

전복이 어디서 났느냐..

여긴 일본인데.. 한국 국산 전복으로..슈퍼맨우캬캬캬.

 

시엄마께서 일본 오실때 4놈 델고 오셨다..

두놈은 이미 추석때 시엄마께서 레시피를 알려 주시면서 맹그러 주셨고..

 

 

 

 

2. 전복을 손질한다..

 

칼등부분으로 삭삭 긁어주면..

 

 

 

 

깨끗~깨끗~

 

 

 

 

한번 닦아주고.. 숟가락으로.. 껍질과 분리 시킨다..ㅋ

 

 

 

 

빠닥빠닥 소리가 날때까정.. 숟가락을 넣어야지 이쁘게 잘 떨어진다..

이때 주의 사항은.. 내장이 터지지 않도록 조심한답~^^

 

 

 

 

껍데기와 분리~캬캬캬

 

 

 

 

이건 껍데기와 분리한 전복.. 뒷부분과 앞부분..^^

 

 

 

 

3. 손질한 전복의 입을 잔인하지만.. ㅠㅠ 제거한다..

 

 

 

 

 

 

 

4. 입을 제거한 전복을 적당히 잘라주고~

(전복은..내장하고 같이 먹어야 지대로 먹었다고 하드라구요..

전 내장도 같이 넣습니다요~^^)

 




5. 믹서에 갈아준다..^^

 

 

 

쫌 마니 .. 내장이랑 같이 갈고 있지욧~^^

 

 

 

 

6. 불린 쌀을 참기름 쪼금 넣고 볶는다.. 약한 불에...~ 왜냐.. 타 니 까~ ^^

 

 




7. 볶은 쌀이 조금 불었다 싶으면.. 물을 넣는다.. 생각하고 있는것 보다 마니~

 




8. 그리고 갈아 놓았던.. 전복 투하~ ^^


 

 




9. 약한불에 계속 끓여주고.. 물이 부족하다 싶으면.. 물을 넣어주면서..

쌀이 퍼질때 까정 끓여주면....

                                                              ................

 

 

 

 

 

통 양이100ml밖에 안되서..

 

 

 

 

밥 한숟가락 반정도.. 따로 포션 ㅋㅋ

 

피곤했지만.. 뿌듯 하다는거~ 캬캬캬

 

울 분자 오늘 아침으로 먹었는데..

싸악 다 비웠다.. 아~ 뿌듯해

 

오케이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