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음식) 토마토나베 만드는 방법.. ^^


토마토나베라고 들어보셨나요? ㅋㅋ

저는 샤브샤브에서 토마토다시로 먹어본적 밖에 없었는데..

토마토나베 만들어 먹어봤더니..

짱짱짱 맛나요..



토마토 몸에 좋은건 아시죠?

도전~ㅋ



"토마토나베 만들기~"

물. 홀1캔, 살 2쪽(없슴 닭고기면 어디든 ㅋㅋ), 섯, 리, 금, 추,
유, 마늘다진것(아님 슬라이스한거 3쪽정도) (탕), 물





1. 올리브유를 1큰술 넣어주세요.. (다진 마늘이나 슬라이스 마늘을 같이 넣어주세요)






2. 닭고기는 기름,껍데기를 제거하시고..(그래야지 담백하게 드실 수 있구요..
칼로리도 반으로 줄어들어요. ㅋㅋ)
한입크기로 잘라주세요.. ㅋ



3. 그리고 올리브유(마늘포함)를 넣었던.. 냄비에 넣어주시고..




4. 빠삭빠삭하게 볶아 주세요..




5. 그리고 토마토홀 1캔을.. 다 넣어주세요..




6. 그리고.. 그캔에 반정도 물을 채워서 넣어주세요..




7. 브로콜리는 한번 삶아주세요..15초정도
( 다시한번 끓일거라.. 너무 많이 삶지 마세요..)





8. 삶은 브로콜리랑.. 버섯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버섯이 익었다 생각 되시면 소금이랑 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여기서 TIP! 간을 보시고.. 토마토 산미때문에 너무 시다고 생각하시면..
설탕으로 신맛을 잡아주세요.. ^^







완성. ㅋㅋㅋ





다 드시고 남은건.. 토마토리조또를 만들어 먹어요.. ㅋㅋ

원래 정석은.. 쌀부터 넣어서 만드는데..
전 그냥.. 흰쌀밥으로 만들어요..








남은 재료들은 먹기좋게 가위로 잘라주시면 먹기 편해요..
 
그리고 밥을 넣어주시구요..

볶아주세요..






그리고 그위에 피자치즈를 얹어주시면 끝. ㅋㅋ




맛나겠죠? ㅋㅋ





토마토 치즈 리조또. 완성...





아기 먹이기도 좋아요.. ㅋㅋ






우리 분자 잘먹죠? ㅋㅋ






앙~^^ 우리 분자 잘먹죠? ㅋ



연어덮밥. ㅋㅋ 단돈 350엔에 2 인분. .


한국에 갔을때.. 친구가 진짜 유명한집이라며 홍대에 있는 연어덮밥집을 데리고 갔드랬죠.ㅋ

홍대돈부리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유명하긴 한가바요..
줄이 엄청 서 있고 ㅋㅋ 만삭의 몸으로 기다렸다가 ㅋㅋ 먹었는데.. ㅋ 맛있더라구요..

먼가 일본에서 먹는것과는 조금 다른 맛있는 맛이라고 해야하나~ㅋ

근데 사실... 친구들이 사케동 (さけ丼)먹는것보다 맥주랑 같이.먹는게 더 부러웠다능 ㅋㅋㅋ

한국선 어떤지 모르겠는데 일본에서는 슈퍼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금액도 저렴해서.. 자주 해 먹는데요..

짜잔.. 어때요..^^
양푸짐하고 먹을 만 한가요~ㅋ

브록으로 파는게 싸구요..
이건 반 썬건데.. 양 많죠??
금액은 놀라지 마시라~350엔 ㅋ

만드는법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쉽습니답..

1. 연어를 썬다.
2. 양파를 아주아주 얇게 채썬다.
3. 와사비와 참기름 (개인 취향에 따라 소금을 넣으셔도 되요.. ㅋ 전 안 넣어요.)
4. 아주 맛있게 된 따끈한 밥을 준비한다..
(동으로 드실거면 밥위에 양파깔고 연어를 얹은후 그 위에 참기름을 뿌려주고 그릇언저리에 와사비를 짜주세요.. 근데 전 따로 먹는 것이 좋더라구요. ㅋ)
5. 채썬 양파를 놓고 그위에 연어를 얹은다음. 그위에 와사비를 얹고 살포시 싼다음 참기름에 풍덩 ㅋㅋ 그리고 맛나게 드세요. 반주와 함께면... 끝!

난 기린파지만 ㅋㅋ
울 신랑이 블랙라베루사포로파라.. ㅋㅋ
한개 슬쩍..해서 행복하게 먹었슴니다. ㅋㅋ







일본 本番선술집에서 많이 등장하는 반찬 - 昆布キャベツ무침

일본 거주한지 횟수로 딱 10년이 되어가는 동안...

한국의 술 문화도 많이 바뀐걸로 알고 있는데요.. ^^

 

이자까야라는 말도 바로 통할 정도로 선술집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ㅋ

 

한국 선술집에서도 오토시(자리세:맥주집가면 주는 강냉이랑 같은 개념의 안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

제가 완전 사랑하고 추천하고 싶은 쿠시야끼(串焼き)집에서는 오늘 소개하려는

昆布キャベツ무침(다시마양배추무침)을 오토시로 주거든요..

 

그만큼 양념된 다시마를 일본에선 반찬으로 많이 먹어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昆布キャベツ무침(다시마양배추무침)을 소개합니다.~ ^^

 

 

 

보기엔 이게 먼가~ 하시겠지만....

이것이 昆布キャベツ(쿤부캬베츠)무침이예요..

 

만드는 방법은 진짜 엄청 간단합니다..^^

 

양배추를 한입 크기로 자르구요..

 

 

 

사진에 나와있는 ごま昆布를 자른 양배추 위에 얹어요..

그리고 참기름만 뿌리면.. 끝.... ㅋㅋ

 

아마도... 한국에 요즘 일본 음식들. 특히 낫또도 파니까..

찾아보시면 아마 판매하고 있을거에요..

 

ごま昆布(고마콘부)는 다시마에 간장과 참기름, 깨로 양념을 한거라..

그냥 삼각김밥안에 넣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그중 저는 ごま昆布(고마콘부)를 젤 좋아라해서 ㅋㅋㅋ

 

다시마가 몸에 좋은건 아시죠??

양배추도.. ㅋㅋㅋ

 

기회가 되시면 한번 도전해 보세요... ^^

 

 

일본식 두부찌개. ㅋㅋ

일본식 두부찌개. ㅋㅋ

신랑이 알려줘서 만들어 먹었는데.. 정말 간단하면서도 너무 맛있는거예요..

그래서.. 왜 칭찬 받으면 그것만 자주하게 되는 ㅋㅋ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던.. 두부찌개..

 

한국식 오리지날 두부찌개의 약식이라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우리나라것이 좋은것이여~

 

오리지날 두부찌개가 더 맛나긴 하지만..

귀찮은 날엔 일본식 두부찌개를 추천합니답. ㅋㅋ

 

아잉2

 

그럼 만들어볼까요~^^

 

재료 (1인분기준) 두부1모, 양파1개, 고추가루, 역시나 빠질 수 없는 쯔유(つゆ)

 

 

 

 

1. 두부를 준비한다..

 

 

 

 

2. 두부에 물을 뺀다.

두부에 물을 빼야지 부칠때.. 기름이 많이 안튀고 빠른시일내에 조리가 가능하다..

 

 

 

 

3. 두부를 기름에 부친다.

 

 

 

 

4. 조리된 두부를 이쁘게 켜켜로 담는다. ^^

 

 

 

 

역시나 빠질 수 없는 쯔유. ㅋㅋ 이건 2배농축이니까.. 1:2로 물을 맞추고..

 

 

 

 

5. 켜켜로 담은 두부위에 쯔유랑 물을 넣는다.. 그리고.. 고춧가루 투여..

고춧가루는 한 밥숟가락으로 1스푼정도 넣고.. 간을 보면서 더 넣어주셔요.. ㅋ

 

첨부터 간을쎄게하면.. 맛이 써지고 너무짜져서 먹을 수가 없어요..

첨엔 약하게 간하기~^^

 

 

 

 

6. 그리고 양파를 조금 두껍게 슬라이스로 잘라서 같이 넣는다..

(양파는 두부랑 1:1인것이 가장 맛있는것 같다. ^^)

 

원래는 양파넣고 양념을 넣는데.. ㅋㅋ 양파 넣는걸 까먹어서 뒤늦게 투입한거니까..

님들은 양파를 넣은 후에 쯔유,물 고춧가루를 넣어주세요~

 

끓이다가.. 간을 보는데 조금 약하다 싶으면.. 간장이나, 쯔유를 조금 더 넣어주시고..

더 맵게 먹고싶다면. 고춧가루도 좋지만 청량고추가 더 깔끔하게 맵게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셔요~ㅋㅋ

 

또 한가지 팁... 간보고.. 조금 달다 싶으면 간장으로.. 조금 더 찐한맛을 원하시면 쯔유로 간을.. ㅋ

 

 

 

완성... ㅋㅋ 간단하죠? ㅋ

 

김때문에.. 사진이 이쁘게 안나왔는데.. ㅋ

참.. 맛남니다.. ㅋㅋ

 

30분정도면.. 꽤 괜찮은 일본식 두부찌개가 완성됩니다요....

 

그럼 또... 신랑한테 배워서 포스팅 하겠슴돠~

 

감기 조심들 하시고..

 

また~ㅋㅋ

 

HAAA

 

 

 

 

 

 

 

반찬 떨어졌을때... 꼬옥 만들어 두는 반찬.. 오이무침.. ^^

주부들이라면.. 집에 반찬 떨어졌을때..

한두가지는 떨어뜨리지 않고 만들어 놓는 반찬이 있을것이답.. ^^

 

그중 한가지.. 오이무침.. ㅋㅋ

 

그냥 고춧가루로 무치는거는.. 음.. 다들 잘 하시는것이겠지마능..

 

난 조금 다르게.. 새콤달콤...하게 만든다..

여기다가 골뱅이랑 오징어채, 양파만 넣으면. 골뱅이 무침이 된다~ 캬캬.

건 나중에 만들게 되면... 또 올리도록 하고..~

 

나랑 같은 입맛을 가지신 분들은... 보고 참고해주세효~^^

 

 - S . T . A . R . T -

 

준비물.. 싱싱한 오이.(고부라진오이보다는 일자오이가 더 싱싱해요~)

마늘다진거, 식초, 설탕, 간장, 고추장, 참기름

 

 

 

 

1. 오이를 소금 무쳐서 비비면서 오이를 깨끗하게 닦아준다.. ^^

 

 

 

 

2. 닦은 오이를 체칼로 썬다.. ㅋㅋ 그리고.. 빨리 하기 위해서..

소금을 밥숟갈로 한두스푼 넣고.. 오이가 다 잠기게 물을 담아준다.. ^^

 

 

 

 

3. 소금에 절은 오이를 물로 헹군다.. ^^

 

너무 오래 담가두면 오이가 짜지기 때문에.. 오이가 마니 짜지 않을때.. 헹궈야 함.. ㅠ

짠끼가 많이 없어졌다 싶으면... 있는 힘껏.. 오이를 짠다.. ^^

물기가 많으면.. 완성품에 물기가 많아지기 때문에.. 많이 짜주시길.. ^

 

 

 

 

4. 오이에 양념을 한다..

고추장, 다진마늘, 깨(있음 넣으시고..), 간장, 설탕, 식초, 참기름..

(요리 초보라면.. 우선 고추장을 밥숟가락으로 두스푼 넣고..나머지는 반스푼씩..

그리고.. 맛을 보면서 조절~ ^^)

 

 

 

5. 완성..~ 사진 진짜 못찍었네 ㅋㅋ

 

새콤달콤 오이무침.. ^^

 

혹시 비빔국수 좋아하시면.. 이 국물에 만 삶아서 드심 됩니답. ㅋㅋ

 

참잘했어요

 

 

 

 

 

추운날이면 꼬옥 먹고 시퍼 지는 고추장찌개.^^

나.. 자신있게 끓일 수 있다.~

라고 하는것중 한가지가.. 고추장 찌개.. ^^

 

차가운 바람이 쌩하고 불면..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어진다..

이때.. 고추장찌개 얼렁 끓여서 먹으면.. 캬~^^ 대박

 

내가 워낙 매운걸 좋아라 해서.. ㅋㅋ 무지 맵게 끓이기 때문에.

끓일때마다.. 신랑이 먹을때 마다 엉덩이에게 먄하다고 할 정도.. ㅋㅋ

 

우하하

 

그럼.. 레시피를 공개하는걸로~ ^^

 

- S  T  A  R  T -

 

재료부터..^^

돼지고기, 무, 감자, 두부, 파, 버섯,

식용류(포도씨유,올리브유,머든 괜찮습니답), 고춧가루고추장, 소금, 후추,

 

 




1. 감자와 무를 한입크기로 썬다.. ^^

(TIP. 재료를 썰때는 같은 모양으로 써는것이 보기 좋습니다~^^)

 

다른 재료들도.. 같은 크기로 다 잘라놔 주세요~^^

 

 

2. 자른 감자와 무에 식용류를 두르고  고춧가루를 크게 한수푼 넣고 볶는다..

약한불에 하지 않으면 고춧가루가 타기 때문에 절대 약한불에.. 달달달.. ㅋ

 

 

 

 

3. 무가 투명해지면... 물을 넣고..

 

 

 

 

끓인다.~

 

 

 

 

4. 보글보글 끓으면.. 고추장투하~ 과감하게 4스푼..ㅋㅋ

 

 

 

 

5. 또다시 보글보글 끓으면..돼지고기 투하~^^

 

 

 

 

6. 버섯 투하~^^

 

 

 

 

7. 파 투하~^^

 

 

 

 

8. 마지막으로 두부 투하~

 

 

 

 

9. 그리고 중약불로 마냥 끓여주다가.. 소금과 후추로 간을 본다. ^^

 

 

 

 

10. 고추장 찌개 완성~ㅋ 

 

 

별 양념을 하지 않아도.. 고추장에 들어있는 양념과..

다양한 야채들과 고기에서 나오는 육수만으로도 맛이 납니다.. ㅎㅎ

 

(만일 간을 봐도.. 쫌더 쎈맛을 원할 경우... ㅋㅋ 다시다. 조금 넣어주세요.. ㅋㅋ

맛을 살릴라다가 너무 마니 넣으면 느끼해져서 맛없어져요..)

 

ㅎㅎㅎ

 

첫번째는 약간 알싸한 고추장찌개지마능..

두번째 재탕해서 먹는 고추장찌개는 걸쭉해져서.. 또 다른맛이 나구요..

(감자실종사건. ㅋㅋ)

 

저는 계란을 넣어서도 먹습니답..

계란을 한개 뚝 떨어트리고. 절대 휘젓지 마세요..

그래도 두고 국을 끓이면.....

 

 

 

 

이런 모양이 나옵니다~ ㅋ 

 

 

 

반숙으로 끓였더니.. ㅋㅋㅋㅋ 노란자가~ 아휴 진짜 맛납니다.. ^^

 

추운바람이 불면 한번 끓여보세요~

 

Goooooooooooooood

 

참잘했어요

 

 

 

 

 

일본식 가지볶음.. ㅋ

일본식 가지볶음이라고 들어는 보셨나요? ^^

 

조금 달짝찌근한 가지볶음이라고 해야 하나?

 

신랑이 요리를 하는사람이라.. 간단하게 만드는 음식들을 알려주거든요..

 

그중 한가지가 일본의 쯔유(つゆ)라고 하시죠?

모밀국수 먹을때, 우동 국물만들때 사용하는 쯔유..

간장에 여러가지 조미료가 가미된거라.. 이 쯔유를 이용하면..

초 간단하게 반찬을 만들 수가 있어요..

 

 

 



재료도 엄청 간단해요..

 

가지, 식용유(올리브유), 설탕, 쯔유

 

 



  만드는 방법.

 

1. 가지를 한입크기로 자른다.. ㅋ

 

 

 

2. 기름을 두르고.. 가지를 볶는다.. 약한불에.. 타니까~ 타지 않게~

 

 

 

 

3. 가지를 눌렀을때.. 익었다~ 싶었을때..쯔유를 넣는다..

쯔유는 원액을 많이 팔기 때문에 겉면에 2배,3배등 물과 섞어서 사용하라는 말이

적혀 있으니까.. 알맞게 물과 섞어서.. 가지가 전체적으로 2/3 정도 될 정도로 소스를 넣는다..

그리고 설탕 투하~~ 설탕은 티스푼으로 3개정도가 적당하지 않은가 싶은데..

간보면서.. 조절을 하는것이 좋다. ^^

 

난 쫌 설탕을 마이 넣는편.. ㅋ

 

 


4. 약한불에 저어주면서 끓이다가.. 너무 바짝 졸이지 않고.. 사진정도 됐을때

불을 끈다.. ^^

 

5.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차갑게 먹는것이 더 맛나고..

개인적으로는 꽈리고추를 좋아해서.. 처음부터 꽈리 고추 넣고 만든다.^^

 

 

 

 

일본식이라. 입에 맞으진 모르겠지만... ㅋㅋ

 

먹을만 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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