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착하고.. 맛있는 치즈케키.. ㅋ Pabro(パブロ)

 

오랫만에 친구가 놀러와서... 시부야에 러쉬라고 하는 유명한 햄버거집에
밥 먹으러 갔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치츠타르트가게.. ㅋㅋ

 

내국인보다 외국인들이 더 줄을 서고 있더라구요..

 

그곳은 PABLO(パブロ)파브로..

 

 

 

 

파브로의 특이한점은...
구운정도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더라구요..

 

레어냐 프리미엄이냐.. ㅋ

 

추천이 뭐냐 물으니.. 역시 레어라고 하더라구요..

 

 

 

 

상온 6시간
냉장고보관 이틀...

유통기한이 너무 짧죠? ^^

 

짜잔~ ㅋㅋ

 

 

 

사이즈는 남자 손바닥만하구요...

가격은 800엔이네요.. ㅋㅋ

 

가격 착하죠??

 

완전 고급스러운 맛은 아니지만...

가볍게 먹을 수 있구요..

보기보다 달지 않아요...

 

파브로 치즈케익과 어울리는 내가 젤 좋아라 하는 커피를 곁들이면.. 금상첨화~오키

 

 

바로 요놈.... ROOTS 아로마블랙.. 꼭 블랙이어야 해요...

우선 향이 너무너무 좋구요...

커피도 너무 맛있어요...

시부야 가실 일 있으면 한번 들려보세요.. ㅋ

 

하트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