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드뎌.. 꿈에 그리던.. 마마차리(ママちゃり)구매하다.. ㅋ

울 분자 점점 10키로에 가까워지자.. ㅋㅋ

아~ 나의 허리에게 너무 먄~해서..

구매를 결정. ㅋㅋ

 

bridgestone アンジェリーノプティットe

 

 

전동자전거 인데.. 아.. 진작 살꺼슬. 왜 이제서야 샀는지..

너무너무 조아요~

한국갈때 먼일이 있어도 꼬옥 가져가고 싶다..

 

근데. 무게가.. 자그만치 33.6키로. ㅠ

엄청 무거워요..

 

고고

 

 

이 자전거 안장 밑부분이 밧데리인데..

충전식이라 충전을 해야 해요..

충전을 몇번이나 했느냐에 따라.. 밧데리의 수명이 결정이 된다네요..

 

그리고 밧데리에 따라 자전거 값이 달라지구요..

12.8Ah 136,800엔 (세금별도) , 8.7Ah 129,800엔 (세금별도)

 

밧데리는 12.8Ah의 경우100번 충전 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70%남았을때 충전을 하면 그게 1번인거고..

10%남았을때 충전을 하며 그것도 1번..

 

결론적으로 조금 남았을때 충전을 하는것이 ..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아니면 또 사야 되는데 약5만엔 정도 한다네요.. ㅠㅠ

 

 

 

 

그리고 자전거 핸들쪽에 밧데리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확인이 되는데요..

몇%가 남았는지. 앞으로 몇킬를 더 탈 수 있는지. 달리고 있는 속도까지 알려주죠.. ㅋ

 

그리고 애기랑 같이 타는 자전거라.. 자전거가 자동으로 속도 조절까지 해줘요.

아. 기억이 잘 안나는데.. 25키로 인가? 35키로까지 밖에 못달려요..

더 속도를 내고 싶어도.. 뒤에서 날 잡아 댕기는 느낌이 들죠.. ㅋ

 

폐달달린 오토바이 같은 느낌 ㅋ

 

 

 

 

사진찍는걸 쳐다보는 분자 ㅋㅋㅋㅋㅋ

앞에 씌운건.. 유모차에 씌우는 커버인테 파는것보다.. 각이 있어서..

더 좋아요. ㅋㅋ

 

뒤에 바구니랑 바구니 다는 비용은. ㅋㅋ

ㅋㅋ 깎아달라고 햇더니 꽁짜로 줫어요..

일본에선 바구니 다는 비용도 받거든요. 짱이죠??

 

 

 

이부분은 오른쪽에 달린부분인데..

기아예요.. ㅋ

1단 2단 3단으로 나뉘는데.. 높은곳을 오를 수록 낮은 번호로 설정해주심 됩니다. ㅋ

 

 

 

 

이부분은 자전거 잠그는 부분..

별도로 자물쇠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자전거를 잠글 수가 있어요..

뒷바퀴를 움직일 수 없게 해주는 잠금장지 ㅋㅋㅋ

 

정말 편하고 좋네요. ㅋㅋㅋㅋㅋ

 

한가지 더 좋은점은.. 분실 했을때에 대비해서.. 보험을 들어줘요..

3년안에 분실 할 시.. 브릿지스톤정가에서 30%는 내면

새걸로 받 을 수 있다는 점~~~~~~~~~~~~~~~ ^^

 

오키